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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오늘의 운세] 2020년 05월 23일 띠별 운세 20.05.23 7:21
김수한 HIT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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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<span class="end_photo_org"></span><br>[쥐띠]<br>운이란 바란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니 운이 없다고 한탄하지 말라.<br><br>1948년생, 급하다고 하여 조급하게 서두르거나 당황하면 손해를 본다.<br>1960년생, 구설수에 오르게 된다. 언행에 각별히 조심하라.<br>1972년생, 하고자 하는 일의 결실이 나의 뜻과 맞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진다.<br>1984년생, 몸이 아픈 것도 서러운데 마음까지 상처 받게 되니 이 얼마나 서러운가? <br><br>[소띠]<br>앞으로 나아가려 할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형상이다.<br><br>1949년생,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은 일들이 조금씩 원만하게 풀려 나간다.<br>1961년생, 뜻은 높으나 노력이 부족하다. 반성하고 집중해라. <br>1973년생, 건강하던 사람이 아프면 병이 오래 갈수가 있다.<br>1985년생, 여행을 떠나 무언가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만 얻는 것이 없다.<br><br>[범띠]<br>모든 일이 꼬이고 막혀 갑갑하고 괴로운 심경이다.<br><br>1950년생, 욕심을 버리고 심신(心身)수양에 힘쓰도록 하라. <br>1962년생,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이다.<br>1974년생, 작은 소원도 지성으로 기도하면 이루어지리라.<br>1986년생, 취업하려면 시기가 좋지 않다 좀 더 기다려라.<br><br>[토끼띠]<br>한 가지의 뜻을 가지고 초지일관하면 그 뜻을 완전하게 이룬다.<br><br>1951년생, 주변사람들과의 마찰이 있어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말라.<br>1963년생, 직업은 자신의 능력에 맞지 않는 곳을 찾다 보면 멀게만 느껴질 것이다.<br>1975년생, 가까운 거리를 짧은 시간에 여행 다녀오는 것이 좋다.<br>1987년생, 귀인이 서로 도와주니 그 가운데 이익이 있다.<br><br>[용띠]<br>기상을 펼쳐 보이려 하지만 주위 여건이 만족스럽지 못하다.<br><br>1952년생, 하는 일의 조금씩 발전은 있겠다.<br>1964년생, 자금회전이 어려워 전전긍긍하며 날을 보낸다.<br>1976년생, 실력을 인정받기가 어려워 취업이 걱정된다. <br>1988년생, 취직 하고자 하면 남쪽으로 원서를 내라 합격하리라.<br><br>[뱀띠]<br>너무 커다란 욕심을 부린다면 오히려 화를 부를 수 있다.<br><br>1953년생,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때이다.<br>1965년생, 복잡한 문제로 마음이 불편할 텐데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함이 좋다.<br>1977년생,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려 하지 말고 현재의 상태를 유지해라.<br>1989년생, 약속되어 있는 여행이라면 몰라도 일부러 여행을 떠나지 말라.<br><br>[말띠]<br>어려운 상황이겠으니 혼자의 힘으론 할 수가 없다.<br><br>1954년생, 주변의 좋은 친구를 만나 고민을 얘기하는 것이 좋으리라.<br>1966년생, 남쪽에 귀인이 있으니 도움을 받는다면 희망이 생길 것이다.<br>1978년생, 헛된 욕심을 버려라. 공연한 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겠다.<br>1990년생, 창업을 준비한다면 아직은 기초 준비과정이니 무리하게 시작하지 마라. <br><br>[양띠]<br>용이 머리에 뿔이 돋아나니 머지않아 승천하게 되리라.<br><br>1955년생,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하리라.<br>1967년생, 일에 있어서 처음에는 비록 힘이 들지라도 나중에 집에 기쁨이 가득하리라.<br>1979년생, 어떠한 이유로든 여행을 떠나라.<br>1991년생, 취업을 하려면 남쪽에 원서를 내라. 귀인의 도움으로 합격하리라.<br><br>[원숭이띠]<br>머뭇거릴 시간이 없다.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라.<br><br>1956년생,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병이 관리를 잘못하여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한다.<br>1968년생, 사업은 과감한 결단성과 놀라운 추진력이 있어야만 대성할 수 있다.<br>1980년생, 느긋한 행동 또한 퇴보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임을 알아야 한다.<br>1992년생, 시험 본 자는 성적이 미흡하지 않는데도 여기저기 눈치 보거나 하는 행동은 없어야겠다, 반드시 합격하게 된다. <br><br>[닭띠]<br>화술이 뛰어나니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.<br><br>1957년생, 누구나 어려움은 한 번쯤 겪게 되나 어떻게 벗어나는 가가 중요하다.<br>1969년생, 구설수를 많이 듣게 되니 주의하고 기대했던 만큼은 충족시킬 수는 없다.<br>1981년생, 주위에서 시끄러운 말썽 등 많은 구설수에 시달리게 되니 오래 시간을 끌수록 불리하다.<br>1993년생, 귀인이 서쪽에서 기다리고 있다. 서둘러야 만날 것이다.<br><br>[개띠]<br>주위의 유혹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.<br><br>1958년생, 어떤 운이든 흐름이 있으니 좋은 흐름의 시기를 알고 나아가면 막힘이 없으리라.<br>1970년생, 욕심을 버리고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이다.<br>1982년생, 앞으로 지금보다 어려운 일이 더 많을 것이다.<br>1994년생, 주위에 어떤 유혹이 있어도 굳게 마음먹고 조심하라. <br><br>[돼지띠]<br>푸른 소나무와 대나무는 그 절개를 잃지 않는다.<br><br>1959년생,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소망하는 일을 이룰 수 있다.<br>1971년생, 재물 운이 좋으니 사소한 계획도 성공한다.<br>1983년생,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나를 이롭게 한다.<br>1995년생, 환경을 바꾸지 말고 자중함이 좋으리라. <br><br>제공=드림웍<br><br>[저작권자(c) YTN &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br><br> ▶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. <br> ▶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<br> ▶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<br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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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[머니투데이 이은 기자] [사진 잘 나오는 봄 나들이 패션 추천…싱그러운 컬러·패턴 매치해 멋스럽게]<br><br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em class="img_desc">가수 아이유, 가수 겸 배우 손담비, 배우 공효진/사진=더블유코리아, 데이즈드코리아, 써스데이 아일랜드</em></span>맑고 시원한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, 코로나19로 인해 인파가 몰리는 실내 대신 인적 드문 근교로 캠핑, 피크닉을 떠나는 이들이 늘고 있다.<br><br>별다른 외출 계획이 없더라도 상큼하고 싱그러운 피크닉 패션은 입는 것만으로도 기분 전환이 되니 올봄이 가기 전에 도전해보자.<br><br>청명한 하늘, 따사로운 햇빛 등 자연과 완벽하게 어우러지고 '사진발'도 잘 받는 화사한 피크닉 패션을 모아 소개한다.<br><br><!--start_block--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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◇화사한 '컬러' 매치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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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!--end_block--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/span>사진이 잘 나오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옷 컬러에 각별히 신경쓰는 것이 좋다. <br><br>카메라에선 무채색보다 색감이 도드라지는 옷을 입을 수록 더욱 또렷하고 화사해보인다는 사실. <br><br>특히 봄 여름 시즌에 잘 어울리는 싱그러운 파스텔 컬러를 활용하면 더욱 더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. <br><br>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배우 기은세처럼 상큼한 파스텔 원피스를 활용하거나 가수 제시카처럼 화사한 파스텔톤의 깅엄 체크 아이템을 선택해도 좋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em class="img_desc">가수 아이유, 그룹 AOA 설현, 가수 겸 배우 손담비, 배우 이시영/사진=더블유코리아, 설현, 이시영 인스타그램, 데이즈드코리아</em></span>그룹 AOA 설현, 가수 아이유가 연출했듯 두 가지 컬러를 서로 믹스하면 더욱 더 다채로운 느낌을 낼 수 있다. <br><br>너무 화사한 색감이부담스럽다면 가수 겸 배우 손담비처럼 무채색 의상에 가벼운 컬러 포인트를 더할 것. <br><br><!--start_block--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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◇자연스러운 멋…'보헤미안 무드'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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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!--end_block--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em class="img_desc">배우 공효진/사진제공=써스데이아일랜드</em></span>자연과 잘 어우러지는 스타일로 '보헤미안 룩'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. <br><br>멋스러운 보헤미안 룩은 발목까지 길게 내려오는 롱 원피스만 쓱 걸치는 것만으로도 쉽게 연출할 수 있다. <br><br>특히 잔꽃무늬나 에스닉 패턴 등 크기가 작고 은은한 패턴이 더해진 원피스를 택하면 멋을 낸 듯 안 낸 듯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.<br><br>더욱 로맨틱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몸매를 드러내지 않는 넉넉한 핏에 하늘하늘한 시폰 소재의 원피스를 택할 것. 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em class="img_desc">가수 현아, 선미, 배우 기은세/사진=각 스타 인스타그램</em></span><br>배우 공효진처럼 양말과 샌들, 로퍼를 함께 매치하면 더욱 더 사랑스러운 룩이 탄생하며, 가수 현아와 선미처럼 스포티한 어글리 스니커즈, 워커 등을 믹스매치해도 멋스럽다. <br><br>보헤미안 룩에는 시원한 라피아 소재가 잘 어울리니 모자나 가방으로 포인트를 더해보는 것도 좋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em class="img_desc">배우 공효진, 가수 겸 배우 수지/사진제공=써스데이아일랜드, 보그코리아</em></span>셔츠나 로브 타입의 롱 원피스는 한 가지 아이템으로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. <br><br>단추를 모두 잠가 입어 롱 원피스로 입거나 공효진과 가수 겸 배우 수지처럼 원피스의 윗부분 단추만 잠가 입고 짧은 반바지를 함께 매치하면 다리 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. <br><br>이때 벨트를 착용해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해야 더욱 날씬하고 길어보일 수 있으니 참고하자.<br><br><!--start_block--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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◇감각적인 '스포티룩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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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em class="img_desc">그룹 에이프릴 나은, 배우 이시영, 한소희/사진=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, 이시영 인스타그램, 배럴</em></span>활동성을 보장하면서도 멋을 낼 수 있는 '스포티룩'을 연출해봐도 좋다. 특히 캠핑이나 아웃도어 활동을 할 땐 꾸민 듯 안 꾸민듯한 스타일이 오히려 더 멋스럽다는 사실.<br><br>가장 쉽게 도전해볼 수 있는 것은 '레깅스'다. 군살을 잡아줘 보디라인을 탄탄하게 보이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신축성이 좋아 활동하기에도 부담이 없기 때문이다. <br><br>레깅스는 배우 이시영, 블랙핑크 제니, 에이핑크 손나은 등 스타들이 즐겨입는 아이템이기도 하다. <br><br>가장 잘록한 허리 부분을 살짝 드러내는 크롭트 톱과 레깅스를 함께 매치하거나 알록달록한 색감이 돋보이는 아노락이나 바람막이 점퍼를 함께 매치하면 감각적인 레깅스 패션이 탄생한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em class="img_desc">그룹 블랙핑크 제니, 배우 한소희/사진=제니 인스타그램, 배럴</em></span>기장이 긴 레깅스가 답답해 보다 시원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블랙핑크 제니, 배우 한소희처럼 무릎 위로 올라오는 밀착 바이커 팬츠에 도전해보자.<br><br>보디라인이 드러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레트로 무드의 트랙 슈트나 조거 팬츠를 입는 것도 좋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em class="img_desc">그룹 에이핑크 손나은, 다비치 강민경, 레드벨벳 조이, AOA 설현/사진=각 스타 인스타그램, 더스타</em></span>트랙 팬츠나 조거 팬츠는 다리 라인을 슬림하게 연출하지만 밀착되는 디자인이 아니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. <br><br>손나은, 강민경처럼 생기 넘치는 컬러나 라이닝 디테일이 들어간 것을 택하면 더욱 멋스럽다. <br><br><!--article_split-->이은 기자 iameun@mt.co.kr<br><br>▶줄리아 투자노트<br>▶조 변호사의 가정상담소  ▶머니투데이 구독하기  <br><br><저작권자 ⓒ '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' 머니투데이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
          
     

        

  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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